고생하셨습니다.

2004. 6. 21. 오후 10:16:02

글자

찬미예수님 !

 

존경하옵는 소공동체 다미아노 회장님 !

 

이곳에서 저희들만의 공간을 찾아 들리니 얼마나 감사하고

 

고마운지 참으로 고생하셨습니다.

 

엊그제만 해도 어떻게 해야 할지 걱정이신 것 같았는데

 

그새 이렇게 훌륭한 방을 만드셨으니 그것도 좌편의

 

주렁주렁한 방들을 보노라니 절로 배가 부른

 

느낌입니다.

 

저희들은 아직 예수그리스도로 인하여 변화되는 역사를

 

실감치 않았으나 회장님께서 직접 밤늦도록 수고하신

 

보람은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변화되는 시작이라

 

사료됩니다.

 

이 공간을 통하여 저희들이 한발씩 주님께 나아가는

 

도구로 사용되어 지길 원합니다.

 

또한 주님께 더욱 충성할 수 있도록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앞으로 이 공간에서 자주 뵙기를 희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04. 6. 21.   그레고리오 드림

댓글 1

  • 2004년 7월 23일 오후 10:06

    인사 늦었습니다만, 모든게 옥그레고리오 형제님 덕분이라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