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상 온천족욕탕...알고 계십니까?

2006. 10. 23. 오후 11:32:14

글자

가을의 정취를 느껴 보려고 회사 동료들과 함께

오랫만에 금정산을 찾았다.

밤골-원효봉-동문-온천장...

한 바퀴 돌아오면서 배꼽이 터질번 한 적도 있다.

 

대보지요! 만저보지요! 먹어보지요! 마셔보지요!...해....

끝없이 말이 이어지더니 모두가 웃어댔다.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어리둥절 했었는데... 묘한 늬앙스를 품고 있었던 것이다.

 

온천장에 족욕탕이 좋은곳이 있다고 하여

찾아갔던 곳 ,

노상 한켠에 마련된 따끈한 온천족욕탕!

이리 좋은 곳이 있기에 여기에 소개하여 올립니다.

시간 나시거든 한 번 체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피로가 한방에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댓글 2

  • 2006년 11월 3일 오전 5:24

    발 전문가인 제가 구너해드리는 게 바로 이 '족욕'입니다. '족욕'은 반드시 이마에 땀이 흐를때까지 하시는 게 가장 이상적인 방법입니다. 요즘은 집안에서 감전의 위험없이 언제든지 사용할수있는 게르마늄 원석을 전열로 달구어 양말신은체로 '족욕'할수있는 시대에 살고 있죠?

  • 2006년 11월 4일 오전 7:07

    반갑습니다.암브로시오 형제님...좋은 계절 즐거운 시간되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