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정취를 느껴 보려고 회사 동료들과 함께
오랫만에 금정산을 찾았다.
밤골-원효봉-동문-온천장...
한 바퀴 돌아오면서 배꼽이 터질번 한 적도 있다.
대보지요! 만저보지요! 먹어보지요! 마셔보지요!...해....
끝없이 말이 이어지더니 모두가 웃어댔다.
ㅎㅎㅎㅎㅎ...ㅋㅋㅋㅋㅋ....
처음에는 무슨말인지 어리둥절 했었는데... 묘한 늬앙스를 품고 있었던 것이다.
온천장에 족욕탕이 좋은곳이 있다고 하여
찾아갔던 곳 ,
노상 한켠에 마련된 따끈한 온천족욕탕!
이리 좋은 곳이 있기에 여기에 소개하여 올립니다.
시간 나시거든 한 번 체험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피로가 한방에 날아가 버릴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