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베들레헴은 이스라엘 땅이긴 하나, 이스라엘에 거주하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자치지구에
서 관리하므로 이스라엘 사람들은 베들레헴에 들어가면 생명의 위협을 느낀다 합니다.
철처한 관리로 인해 관광객까지도 줄어 상인들이 장사가 안 되니 문을 닫은 곳이 너무 많아서
잠자는 동네 같아보였습니다.

위쪽 부분 입니다.


경건한 마음으로 들어가라고 50도 가량 허리를 굽혀야 들어갈 수 있는 입구입니다.
그야말로 좁은 문입니다.

성전

별 5개 있는 바로 아래가 예수님께서 탄생하신 지하로 내려가는 입구.
사진 찍을 때 미사를 봉헌 중이라 그 아래 계단 쭉 모여 앉아 기다리고 있었음
위 사진에서 몇계단을 내려가면 이런 곳이 나오지요.

별 모양에 구유가 놓아졌던 곳이라고...
미처 제가 담지 못한 사진은 빌려왔습니다.

미처 제가 담지 못한 사진은 빌려왔습니다.


위 사진에서 별모양이 있는 곳에 두손을 놓고 엎드려 기도하는 모습

예수님 시절 당시 만들어진 모자이크...성전 바닥 한쪽에 보존 되어 있었지요.

성전 여러 모습들입니다.
아직은 초보사진이라 실내 사진이 정상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