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법

2006. 3. 11. 오후 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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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의 어머니,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께서는 그 분 동네의 어느 여인들 보다도 눈에 뜨지 않게 살아가십니다. 그 분에게서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법을 배우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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