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명의 형제자매들이 영도섬의 제일 높은 봉우리 봉래산(395미터)에 올라
부산항의 도심과 바다를 내려다 보는 즐거움을 누린 산행이었다.


뒷편 멀리에 남천성당이 보인다.





북항의 외항...멀리 오륙도가 보인다.

남항의 외항에 대기중인 선박들



크루즈선이 출항하는 모습

최동환
2011. 3. 29. 오전 12:00:01
30명의 형제자매들이 영도섬의 제일 높은 봉우리 봉래산(395미터)에 올라
부산항의 도심과 바다를 내려다 보는 즐거움을 누린 산행이었다.


뒷편 멀리에 남천성당이 보인다.





북항의 외항...멀리 오륙도가 보인다.

남항의 외항에 대기중인 선박들



크루즈선이 출항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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