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숙
2009. 9. 26. 오후 11:02:49
헛! 채송화밭이 있었어요? 맑은 하늘과 산사람들의 담소와 미소가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더해집니다. 또한 오솔길에 반기든 야생화 행열도 이젠 보기 어렵지 않을까하는 아쉬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