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득 찌푸린 날씨였지만 산행하기에 참으로 좋은 날씨로 금정산/상계봉-파리봉의 비경에서
지쳤던 신심의 모든것을 날려버리고 즐겁고 가벼운 마음으로 돌아왔다.
해산하기전 루카 고문님께서 밀면으로 저녁까지 해결하여 주셔서 더욱 즐거운 하루였으므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방문하신 분들의 댓글이 절실히 필요한 때 입니다.^^

남에게 바라기 보다 그에게 (용서)해 주어라. 내가 바라면 부담을 주게 되지만, 늘 사랑으로 대하면
그가 바뀌게 된다. [안토마스A.신부님강론中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