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산-녹산최최동환2009. 11. 26. 오후 5:27:14늦은 가을이라지만 이곳 봉화산은 가을의 중반을 느끼게하는 나즈막한 산세에 사방이 툭틔어 전망이 참 좋은 곳이었다. 낮 시간이 짧은 관계로 약간의 단축 산행으로 가벼운 산행을 마치고 배루까/김요셉 두형제님의 빨랑카로 참석회원 27명 모두가 저녁식사까지 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었다. 두분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