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하상등산회 첫 산행은 회동 수원지를 끼고 남북으로 길게
뻣어있는아홉개의 봉우리가 이어져 있는산으로 아홉산이라 불리우는 산이다.
모두 38명이 참가하여 숲속을 산책하는 기분으로 즐기고 무사히돌아왔다.
정상에서
막걸리와 각자가 가지고 온 다과를 나누면서 화기애애하게 보낸
시간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의 시간이 아닌가 싶습니다.
모두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날씨도 너무 좋았었고...모두 늘 건강하세요.
사진을 보시고 댓글을 쓰는것은 기본적인 예라는것 아시죠?








온갖 쓰레기를 줏어담아 끝까지 들고 오신 두분 형제님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는 쓰레기 봉투를 준비 하도록 하겠습니다...ㅉㅉㅉ




행복한 시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