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월산(창월 북면)산행 - 하상등산회 45명이 참가한 복된 시간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정원45인승 버스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공간 ... G의 배려가 신비스럽기만 합니다.













뱃속 힘까지 다해서... 어이싸~ 어이싸~




최동환
2009. 10. 19. 오전 9:08:15
백월산(창월 북면)산행 - 하상등산회 45명이 참가한 복된 시간이었다고 생각 됩니다.
정원45인승 버스 남지도 모자라지도 않는 공간 ... G의 배려가 신비스럽기만 합니다.













뱃속 힘까지 다해서... 어이싸~ 어이싸~



시원한풍광과함께은혜롭고감사한시간이었습니다.
초록과 황금들녁이 어우러진 등산과 오병이어의 기적이 이루어지는 나눔잔치.., 모든 것이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할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도 시간이 허락되면 동참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한 마디 남기는 에티켓... 여유로운 시간 되세요.^^*
항상 좋은 산행코스를 선정해주시는 산행대장님께 감사드리고 가을등산 최고입니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