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의 글
- 16박태영14.12.08826-
착한 죽음을 준비하는 기도
착한 죽음을 준비하는 기도 교황 베네딕도 13세 자애 깊으신 주 예수님, 당신의 고난과 피땀과 죽으심으로 청하오니 제가 준비 없는 불의의 죽음을
#16박태영14.12.08조회 826 - 15박태영14.12.08406-
그대는 나를 아는가?
11월 지도수녀님의 훈화 말씀입니다. ^^ 어느 나라에 왕이 있었는데 하루는 혼자서 사냥을 나갔다가 깊은 숲 속에서 폭풍우를 만났다 . 서둘러
#15박태영14.12.08조회 406 - 14조성목14.10.3092-
양파 파는 인디언
양파 파는 인디언 - 영혼의 창(켄가이어著)'중에서- 멕시코시티 한 재래시장에서 어떤 인디안이 양파 20줄을 펴놓고 팔고 있었다. 미국 관광객이
#14조성목14.10.30조회 92 - 13박태영14.10.2652-
금화로 변한 쌀 톨
10월 지도수녀님의 훈화입니다. 금화로 변한 쌀 톨 전에 인도에 길가에 앉아서 구걸을 하며 살아가는 걸인이 있었다. 어느 날 근느 인도에 아주
#13박태영14.10.26조회 52 - 12박태영14.09.2779-
어느 대학 교수님의 일화
9월 지도수녀님의 훈화 말씀입니다. 교수는 아주 유명했기에 따르는 제자도 많았고 많은 사람들이 그 교수님에 강의를 들으려했습니다. 점점 유명해지
#12박태영14.09.27조회 79 - 11박태영14.09.2768-
1달러의 사랑
8월 월례회 지도 수녀님의 읽어주신 훈화글입니다.^^ 미국에서 "돈리"라는 사람이 직업을 잃고 추운 겨울에 죽기보다 싫은 구걸에 나서야만 했습니
#11박태영14.09.27조회 68 - 10조성목14.04.22166-
꽃(김춘수)
꽃 김 춘 수 내가 그대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대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10조성목14.04.22조회 166 - 9조성목13.09.2691-
최인호의 '말과 생각과 행위의 삼위일체'
별들의고향, 고래사냥, 겨울나그네, 깊고 푸른 밤..... 1970년대 빛나는 감수성의 아이콘! 그는 '생각과 말과 행위의 삼위일체'라는 제목의
#9조성목13.09.26조회 91 - 8조성목13.06.0590-
부활의 영성 - 부활,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김미정)
부활의 영성 - 부활,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 경향잡지, 2013년 1월호 김미정 아녜스( 프랑스, 성안드레아수녀회) http://pds.cat
#8조성목13.06.05조회 90 - 7조성목13.05.27122-
길 잃은 날의 지혜(박노해)
- 길 잃은 날의 지혜- (박노해) 큰 것을 잃어 버렸을 때는 작은 진실부터 살려가십시오 큰 강물이 말라갈 때는 작은 물길부터 살펴주십시오 꽃과
#7조성목13.05.27조회 122 - 6조성목13.04.1897-
칭찬받기를 바랄 때(김영수)
칭찬받기를 바랄 때 -김영수- 주님. 저로 하여금 이웃의 칭찬에 늘 주의하게 하시어 그것을 즐기는 일이 없게 하소서. 어느 칭찬의 말에도 비판의
#6조성목13.04.18조회 97 - 4조성목12.11.02303-
무덤들 사이를 거닐며 (임옥당)
무덤들 사이를 거닐며 임옥당 무덤들 사이를 거닐면서 하나씩 묘비명을 읽어 본다. 한 두 구절이지만 주의 깊게 읽으면 많은 얘기가 숨어있다. 그들
#4조성목12.11.02조회 303 - 3조성목12.10.08118-
아름다운 기도 (송길원)
나와 아내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나는 오른손잡이 인데, 아내는 왼손잡이다. 그래서 습관에 따라, 국그릇을 왼쪽에다 잘 갖다 놓는다. 별거 아
#3조성목12.10.08조회 118 - 2조성목12.07.2792-
기도 (토마스 머튼)
기도 글 : 토마스 머튼 저의 주님, 당신의 십자가 외에는 제가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당신께서는 스스로 낮아지시고 고통을 당하시고 죽음으로써
#2조성목12.07.27조회 92 - 1조성목12.06.2153-
예수님은 나에게 (마더 데레사)
예수님은 나에게 ?
#1조성목12.06.21조회 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