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김 춘 수
내가 그대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대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
"마리아야!" ........ "라뿌니!"
부활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2014. 4. 22. 오전 10:12:22
꽃
김 춘 수
내가 그대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
그는 다만
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대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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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야!" ........ "라뿌니!"
부활 축하드립니다.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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