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탓축구에 가입하지도 벌써 1년을 후딱 지난것 같네요....
참시간이 빨리도 가네요....처음 가입하여 운동장에 서있는 나 자신은 볼만 잡으면 어떻게 해야 할지도 잘 모르고 쩔쩔매며 헤매어 다니고...그저 몸이 재산인지라 무조건 몸만 들이대다 보니 그사이 붙어진 별명은 "탱크"...ㅎㅎㅎㅎ.......그렇다고 지금은 잘하느냐 애구 지금도 한참 헤매고 있습니다.
이러코럼 축구를 못해도 매주 일요일은 향시 기다리는 날이 되었지요....
나의 속 마음은 이렇습니다
"까껏 축구선수 될것도 아닌데 건강과 신앙생활에 도움이 되니 이보다더좋을수는 없지 않은가.."라고 생각합니다.
내탓축구회의 모습을 보면서 서로를 위해 항상 노력하시는 형재님들을 보면서 항상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요.....가정에도 주님의 평화가 깃들기를 정~~~~~~~~~~~~~말로 기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