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지난 토요일 화서동과 서둔동 성당과의 시합에서는 모든 회원님들이 열심히 땀 흘리시며
시합했는데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해 아쉬운점이 많았읍니다.
제 자신이 좀더 희생하고 팀 플레이를 했어야 했는데 그렇치가 못한것 같네요.
수고하신 회원님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모두들 고생하셨구요 앞으로 더 나은 내탓 축구회가 되었으면 하구요.
모두가 건강하고 즐겁게 운동할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주님의 은총안에서 좋은 한주간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