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
하얀밤을 세우며 이리저리 곰곰히...뒤척뒤척.... 휴 ~~ ........
너무 아쉬운 한판 이었슴다.
게임 내용은 너무 좋았는데... 좋은 찬스를 너무 쉽게 날려버리고 ....
형제님 들 몸에서 뜨거운 김내음이 펄펄 흘렀는데... 자책감에 몇일 고생 합니다 ..
다음달 일전이 마지막 인데.. ....
어제 어떤 형제님 전화 말씀이 생각 나네요 ...
" 놀면 뭐해요 ..날씨도 뜨거운데 운동장 나가서 연습하시지 .. "
헉 ~~ 어제는 너무 더운 날이었습니다 .
하지만 어제밤 이상민 베드로 형제님과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 ^ 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