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얼굴만 알고 서먹서먹 지내다 마음을 터 놓은 진한 만남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어제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큰 형님 김용신 베드로 ,회장님, 이하 운영진 감사드리고요....
아마도 접대 받은게 무서워서 주일 마다 운동장에 나올것 같습니다.
청년팀에서 성인 내탓 으로 새로 입단을 결심 하게 된 형제님들 감축 드리고 주님의 사랑과 마음을
전하는 내탓 동아리가 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내탓 동아리 아자 !! 가자 !! 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