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젊은 피들과 ~~

2005. 8. 23. 오후 12:50:34

글자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동안  얼굴만  알고  서먹서먹 지내다  마음을 터 놓은 진한  만남의 장을  만들었습니다.

 

어제 참석해주셔서  자리를  빛내주신   큰 형님  김용신 베드로 ,회장님, 이하  운영진   감사드리고요....

 

아마도   접대  받은게 무서워서    주일 마다   운동장에 나올것  같습니다.

 

청년팀에서  성인 내탓 으로  새로  입단을  결심  하게 된  형제님들  감축 드리고   주님의 사랑과  마음을 

 

전하는   내탓 동아리가 되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내탓  동아리   아자 !! 가자  !!   화이팅  !!

댓글 2

  • 2005년 8월 24일 오후 2:51

    아~~~좋은시간 되셨군요....^^...수고하셨습니다....자기야....ㅋㅋㅋㅋ

  • 2005년 8월 24일 오후 2:53

    근데 왜 나에게는 접대 않하는 거에요......접대좀 해주소~~~~네~~~~~~더 열심히 볼 보이 할탱께요....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