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내탓형제님들.
머나먼 곳에서 경기에 참가하지 못함을 아쉬워하며
형제님들의 건투를 빌었습니다만, 8월 정기전이 잘 안풀렸나 봅니다.
요번에 간 동네가 푸른 잔디 운동장도 많고 골프장도 많은 한적한 동네라서
소도 양도 말도 푸른 풀밭에 뛰어 노는 것을 보자니
경기에 참가지 못한것이 더욱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더구나, 한국축구가 사우디에 지고 봄푸레레가 짤리네 어쩌네 하는 뉴스를 보니까
더욱더 내탓 축구가 그리워 졌습니다.
아무튼 , 안풀린 경기 내용 만큼 , 형제님들의 단결은 더욱더 굳건해 진것으로 믿습니다.
돌아오는 일요일에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