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통을 잘한다는 것 ***
언어가
거친 사람은
분노를 안고 있는
사람이다.
부정적인
언어습관을 가진 사람은
마음에 두려움이 있는
사람이다.
과장되게
이야기하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궁핍하기 때문이다.
자랑을
늘어 놓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안정감이
약하기 때문이다.
음란한 이야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청결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항상 비판적인
말을 하는 사람은
그 마음에 비통함이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을
헐뜯는 사람은 그 마음이
열등감에 사로 잡혀
있기 때문이다.
다른 사람 말을
듣지 않고 자기 말만 하려는
사람은 그 마음이
조급하기 때문이다.
반면에!
항상 다른 사람을
격려하는 사람은 자신의
마음이 행복하기
때문이다.
부드럽게 말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안정적이기 때문이다.
진실되게
이야기하는 사람은
그 마음이 담대하기
때문이다.
마음에 사랑이
많은 사람이 위로의 말을
내어 준다.
겸손한 사람이
과장하지 않고 사실을
말한다.
마음이
여유로운 사람이
말하기 앞서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는다.
소통은
말하기가 아니고
듣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