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 둘쩨 토요일에
명동 가톨릭회관3층에서
성체현시 안에서 다락방기도와 성모신심미사를 하였습니다.
새로운 내용으로 하게된 오늘의 피정은
예수성심과 성모성심 안에 머물며 깊은 묵상과 기도에 잠길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범주 바오로신부님의 거룩한 미사에 대한 말씀은
우리가 미사에 얼마나 충실히 준비하고 집중해서 참여해야 하는지를 깨우쳐 주시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성시간과 성모님과 함께하는 다락방기도와 성모신심미사로 이끌어 주시는
하느님께 영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