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겨울인데 봄 기운이 느껴지는 토요일, 새해 첫 체나콜로와 성모 신심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게 감사 드립니다.
새해가 밝았으니 작년보다 신앙적으로 더 성숙한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고
삼위 하느님과 성모님과 더 친하게 지내는 2019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더 성모님을 닮은 모습으로 2월에 뵈어요.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한혜진
2019. 1. 12. 오후 8:49:37
한 겨울인데 봄 기운이 느껴지는 토요일, 새해 첫 체나콜로와 성모 신심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게 감사 드립니다.
새해가 밝았으니 작년보다 신앙적으로 더 성숙한 우리들이 되어야 하겠고
삼위 하느님과 성모님과 더 친하게 지내는 2019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더 성모님을 닮은 모습으로 2월에 뵈어요.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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