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코로나 시국으로 인하여 성모신심 미사와 체나콜로를 함께할 수 없었던 시간이 참 길었습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11월부터 성모신심 미사와 체나콜로를 재개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성모님의 보호로 코로나에서 안전하시기를 기도드리며 12월 11일 둘째 토요일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한혜진
2021. 11. 17. 오후 5:16:18
찬미 예수님~
코로나 시국으로 인하여 성모신심 미사와 체나콜로를 함께할 수 없었던 시간이 참 길었습니다.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11월부터 성모신심 미사와 체나콜로를 재개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리며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성모님의 보호로 코로나에서 안전하시기를 기도드리며 12월 11일 둘째 토요일에 다시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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