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3월에도 체나콜로와 성모 신심 미사를 봉헌하신 교우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성모님과 함께 나아가는 길. 가장 안전한 길로 주님께 이르는 길임을 다시 느낀 하루였습니다.
교우님들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도우심 가득하시기를 기도하며
4월 둘째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꽃샘추위 잘 견디시기를요.

한혜진
2019. 3. 14. 오전 12:15:34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3월에도 체나콜로와 성모 신심 미사를 봉헌하신 교우님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성모님과 함께 나아가는 길. 가장 안전한 길로 주님께 이르는 길임을 다시 느낀 하루였습니다.
교우님들의 가정에 주님의 은총과 도우심 가득하시기를 기도하며
4월 둘째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주님의 사랑으로 꽃샘추위 잘 견디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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