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지난 달에 이어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임에도 체나콜로와 성모신심 미사에 함께해 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근심과 걱정보다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하며 모든 것을 성모님께 봉헌하는 교우님들의 깊은 신심에 감동을 받습니다.
꽃 피는 4월에 더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한혜진
2022. 3. 17. 오전 7:53:06
찬미 예수님~
지난 달에 이어 코로나가 심각한 상황임에도 체나콜로와 성모신심 미사에 함께해 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근심과 걱정보다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실천하며 모든 것을 성모님께 봉헌하는 교우님들의 깊은 신심에 감동을 받습니다.
꽃 피는 4월에 더 건강하고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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