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협에도 불구하고 체나콜로 및 성모 신심 미사를 드리기 위해
명동 가톨릭 회관을 찾아주신 교우님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임하셨으니라 믿습니다.
그 무엇으로도 주님과 우리 사이를 갈라놓을 수 있는 것은 없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보호하며 지켜주시리라 굳건히 믿으며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곧 벗어나게 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교우님들 건강하시고 생명 가득한 3월 14일 명동에서 다시 뵈어요.
하느님 뜻 안에서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