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성심 성월에 성모님과 함께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여주신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성모님과 함께라면 예수님께 가는 길이 비록 어렵고 고통스럽더라도 잘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으로
우리는 오늘도 성모님께서 함께 해 주시기를 청했습니다.
성모님과 함께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주님께 가는 길이 기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여름 더위가 기승을 부리겠지만 주님 안에서 항상 즐겁게 생활하시다가
7월 13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