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의 미사는 16분의 사제와 하 안토니오 몬시뇰님의 주례로 거행 되었으며
우리의 모든것과 사제들과 남북한의 평화통일을 봉헌하며 봉헌식도 하였습니다.
사제님들의 봉헌문 낭독에 이어 신자들의 봉헌문이 낭독되었으며
봉헌의 표시로 스카풀라 착의식도 하였습니다.
여러사제님들의 강복을 진~하게 받으며
1550명 신자들의 뜨거운 열기 속에
축복과 은총을 가득 가슴에 품고 기쁘게 찬미하며 피정을 마쳤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