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 토요일, 더운 날에도 명동 가톨릭회관 성모신심 미사와 체나콜로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 날 건강하게 보내시고
가을 바람 솔솔 부는 9월에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하느님의 축복이 교우님들과 함께하시기를 청합니다.

한혜진
2018. 8. 22. 오후 3:24:37
8월 둘째 토요일, 더운 날에도 명동 가톨릭회관 성모신심 미사와 체나콜로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여름 날 건강하게 보내시고
가을 바람 솔솔 부는 9월에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뵈어요.
하느님의 축복이 교우님들과 함께하시기를 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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