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문호영 신부님의 강의가 마음에 많이 와닿았던 7월 성모 신심 미사였습니다.
이 시대의 표징인 체나콜로, 성모님의 안전한 망토 속인 체나콜로에 많은 분들이 모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날에도 잊지 않고 체나콜로와 성모 신심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성모님께서 우리들의 마음과 정성을 삼위하느님께 기쁘게 봉헌하셨으리라 믿습니다.
폭염이 너무 심합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더 더울 8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