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6월 체나콜로와 성모 신심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다음날에는 문호영 신부님의 강의와 미사로 진행됩니다.
7월에도 함께하셔서 영혼에 유익이 되는 말씀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 6월인데도 기온차가 커서 감기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 듯합니다.
여름인지라 에어컨을 틀어 가톨릭회관 대강당이 추울 수도 있습니다.
추우셨던 교우님들께서는 7월에 오실 때 입을 카디건이나 스카프 등을 가져 오셔도 좋을 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