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눈 내린 추운 날 체나콜로 기도와 성모 신심 미사에 참례하신 교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추운 날이 무색할 정도로 성모님과 주님에 대한 사랑으로 무장하신 교우님들을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으셨을 듯 합니다.
감기가 기승을 부리며 유행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2월에 뵈어요.

한혜진
2018. 1. 13. 오후 9:49:50
201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눈 내린 추운 날 체나콜로 기도와 성모 신심 미사에 참례하신 교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추운 날이 무색할 정도로 성모님과 주님에 대한 사랑으로 무장하신 교우님들을
하느님께서 보시기에 참 좋으셨을 듯 합니다.
감기가 기승을 부리며 유행하고 있습니다.
추운 날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2월에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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