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2017년 마지막 체나콜로 및 성모신심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추운 일기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체낱콜로 및 성모신심 미사에 참례하신
교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 가운데 2017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8년 새해에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성모님께 청합니다.
대림 시기 준비를 잘하시어 우리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시기를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한혜진
2017. 12. 9. 오후 11:42:56
어느덧 2017년 마지막 체나콜로 및 성모신심 미사를 봉헌하였습니다.
추운 일기 가운데 이른 아침부터 체낱콜로 및 성모신심 미사에 참례하신
교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사랑과 축복 가운데 2017년 마무리 잘하시고
2018년 새해에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성모님께 청합니다.
대림 시기 준비를 잘하시어 우리에게 오시는 예수님을 기쁘게 맞이하시기를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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