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도 체나콜로 및 성모신심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성모님과 함께 묵주기도를 바치며 예수님께서 나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주님께서 보셨으니 참 흐뭇하실 것 같습니다.
묵주 기도를 통해 주님께 위로를 드리고 기쁨을 드리는 우리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2017년도 이제 한달 남았습니다.
12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주님의 은총 안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한혜진
2017. 11. 12. 오전 9:08:16
갑자기 추워진 날씨 속에도 체나콜로 및 성모신심 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성모님과 함께 묵주기도를 바치며 예수님께서 나아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주님께서 보셨으니 참 흐뭇하실 것 같습니다.
묵주 기도를 통해 주님께 위로를 드리고 기쁨을 드리는 우리가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2017년도 이제 한달 남았습니다.
12월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주님의 은총 안에서 주님의 사랑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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