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바람이 부는 9월에도 체나콜로 및 성모신심 미사를 위해 이른 발걸음을 해 주신
교우님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10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한혜진
2017. 9. 10. 오전 1:29:49
가을 바람이 부는 9월에도 체나콜로 및 성모신심 미사를 위해 이른 발걸음을 해 주신
교우님들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기를 소망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10월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주님의 사랑으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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