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온다는 예보를 무색하게 하늘은 맑고, 주님의 은총처럼 밝은 햇살이 쏟아졌습니다.
식전 찬양으로 시작해서 묵주의 기도 환희의 신비를 바치고 성모님의 입장이 있었습니다.
성모님의 입장을 애타게 기다리며 두 손을 높이 들고 성모님을 환호하는 교우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한혜진
2017. 5. 8. 오후 6:37:39
비가 온다는 예보를 무색하게 하늘은 맑고, 주님의 은총처럼 밝은 햇살이 쏟아졌습니다.
식전 찬양으로 시작해서 묵주의 기도 환희의 신비를 바치고 성모님의 입장이 있었습니다.
성모님의 입장을 애타게 기다리며 두 손을 높이 들고 성모님을 환호하는 교우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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