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을 만나시기 위해 새벽부터 서둘러 명동 가톨릭회관을 찾은 교우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에 마리아 사제 운동과 성령 쇄신(하느님 뜻 영성) 전파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신
서요셉 신부님께서 50년 간의 한국 생활을 끝내시고 본국으로 돌아가십니다.
서요셉 신부님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봄꽃으로 넘쳐나는 4월에 다시 뵈어요.

한혜진
2017. 3. 11. 오후 7:32:23
성모님을 만나시기 위해 새벽부터 서둘러 명동 가톨릭회관을 찾은 교우님들께
고개숙여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나라에 마리아 사제 운동과 성령 쇄신(하느님 뜻 영성) 전파 및 확산을 위해 노력하신
서요셉 신부님께서 50년 간의 한국 생활을 끝내시고 본국으로 돌아가십니다.
서요셉 신부님을 위해 많은 기도 부탁 드립니다.
꽃샘 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고 봄꽃으로 넘쳐나는 4월에 다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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