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2017년 정유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교우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성모신심 미사 및 체나콜로 시간이 오후에서 오전으로 바뀌어
첫 기도와 미사가 오늘(1/14)있었습니다.
겨울 들어 가장 기온이 낮았던 오늘, 시간까지 바뀐 첫 날이라
명동까지 나오시기 많이 힘드셨을텐데 지난 달보다 더 많은 교우님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건강하신 모습으로 뵈어서 더 기뻤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좋으셨을까요?
추운 겨울, 요즘 유행하는 독감 조심하시고 2월에 더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