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5일 체나콜로 대피정 때 봉사하시느라 고생하신 서을대교구 지역 봉사자님들과
본부 봉사자들이 배론 성지로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중에 첫눈이 내려서 우리의 순례를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는구나!
느끼며 기도를 마쳤습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순례길이었습니다.
바쁘신 중에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한혜진
2016. 12. 11. 오후 8:07:12
지난 5월 5일 체나콜로 대피정 때 봉사하시느라 고생하신 서을대교구 지역 봉사자님들과
본부 봉사자들이 배론 성지로 순례를 다녀왔습니다.
십자가의 길 기도 중에 첫눈이 내려서 우리의 순례를 주님께서 축복해 주시는구나!
느끼며 기도를 마쳤습니다.
참으로 은혜로운 순례길이었습니다.
바쁘신 중에서 참석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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