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도 건강하고 밝은 얼굴의 교우님들을 만나 행복한 기도와 미사였습니다.
시국이 어수선하지만 우리는 기도로써 이 어려운 시국을 극복해야겠습니다.
날은 점점 추워지고 우리가 다시 만날 12월은 어쩌면 첫눈이 내릴지도 모르겠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주님에 대한 사랑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

한혜진
2016. 11. 12. 오후 11:45:55
11월도 건강하고 밝은 얼굴의 교우님들을 만나 행복한 기도와 미사였습니다.
시국이 어수선하지만 우리는 기도로써 이 어려운 시국을 극복해야겠습니다.
날은 점점 추워지고 우리가 다시 만날 12월은 어쩌면 첫눈이 내릴지도 모르겠어요.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주님에 대한 사랑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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