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08 체나콜로와 성모신심미사

한혜진

2016. 10. 8. 오후 11:05:15

10월에도 잊지 않고 체나콜로와 성모신심 미사에 참례하신 교우님들, 감사합니다.

더 활기차게 느껴진 것은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와서 그런 것일까요?

밝은 표정으로 힘차게 찬양하시는 모습들이 참 아름다우셨습니다.

성모님께서도 아주 많이 기쁘셨으리라 믿습니다.

11월에도 더욱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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