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 영광과 감사, 찬미를 바칩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8월의 찜통 더위 속에서도
체나콜로와 성모신심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느 때보다도 많이 오셔서 봉사자들이 감동을 받을 정도였고
형제님들이 많이 오셔서 더욱 기뻤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조금 서늘해질 9월 둘째주 토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

한혜진
2016. 8. 13. 오후 10:41:27
하느님께 영광과 감사, 찬미를 바칩니다.
더워도 너무 더운 8월의 찜통 더위 속에서도
체나콜로와 성모신심미사에 참석해 주신
교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어느 때보다도 많이 오셔서 봉사자들이 감동을 받을 정도였고
형제님들이 많이 오셔서 더욱 기뻤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조금 서늘해질 9월 둘째주 토요일에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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