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이지만 바람 불어 쌀쌀한 날이었는데 잊지 않고 다락방기도와 성모 신심미사에
참석하신 교우님들과 새로오신 교우님들 환영합니다.
성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거룩한 날들 잘 보내시고
우리는 4월 9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

한혜진
2016. 3. 12. 오후 10:50:13
3월이지만 바람 불어 쌀쌀한 날이었는데 잊지 않고 다락방기도와 성모 신심미사에
참석하신 교우님들과 새로오신 교우님들 환영합니다.
성모님의 보살핌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거룩한 날들 잘 보내시고
우리는 4월 9일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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