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없는 내 성심은 '하늘의 문'이니, 이 문을 통해 성부와 성자의 '사랑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며, 온 세상을 새롭게 만드신다. (메시지합본266장)
2014년 11월 14일(금) 성 요한의 집(군포 소재) 2층 성당에서 로렌신부(곱비산부님 후임)님을 모시고 전국에서 다락방회원 100명과 1일 파정이 있었습니다.

다락방기도봉사회
2014. 11. 17. 오전 9:21:16
티없는 내 성심은 '하늘의 문'이니, 이 문을 통해 성부와 성자의 '사랑의 성령'께서 너희에게 오시며, 온 세상을 새롭게 만드신다. (메시지합본266장)
2014년 11월 14일(금) 성 요한의 집(군포 소재) 2층 성당에서 로렌신부(곱비산부님 후임)님을 모시고 전국에서 다락방회원 100명과 1일 파정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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