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최초로 다락방기도를 하다.(2008년 6월 5일)
외부에서의 종교활동이 금지되어 있어서 조그마한 다락방에 모여
다락방기도와 미사를 드리며 북한을 봉헌하였습니다.
봉헌미사 첫째 날 (2008년 6월 5일)
주님! 북한 교회 형제들을 돌보시어, 그들이 어떤 어려움에서도,
주님을 저버리지 않고 믿음과 희망과 사랑으로 주님께 의지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봉헌미사 둘째 날 (2008년 6월 6일 현충일 새벽에)


주님! 한 민족이면서도 서로 대결의 구도 속에 살아가고 있는 저희를 굽어 살피시어,
이 땅에 진정한 평화가 이루어지도록 도와 주시고 세계 평화의 디딤돌이 되게 하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