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 바이올린..

2011. 2. 27. 오후 2:54:05

글자

                                                                                                        바이올린 / 지아

 

 

사랑했는데.. 그대란 사람정말

모질게도 날떠나네요 가슴아프게

 

 

다칠거라고 그런 사람을 왜 사랑하냐고

모든 말 해도 난믿었는데..

 

그대눈이 착하다고 말했었나요..

알아요 그대눈은 거짓말을 못하죠

 

 

이젠 나같은 사랑 다시는 하지말아요

다시는 만나지도 마요

 

그대처럼 착한사람 아프게 했잖아..

아니 그래도 날사랑했겠죠

 

 

내겐 운명이었으니까..

후회안해요.. 그대니까요...

 

간주중....

 

 

그대 손이 따뜻하다 말했었나요..

그래요 내겐 마음까지 데워주었죠.. 

 

이젠 나같은 사랑 다시는 하지말아요

다시는 만나지도 마요

 

 

그대처럼 착한사람 아프게 했잖아..

아니 그래도 날사랑했겠죠 

 

내겐 운명이었으니까..

후회안해요.. 그대니까요...

 

 

다음번에 사랑할때는 더좋은사람만나..

행복하길 바래요.... 

 

괜찮아요 난

뒤돌아 보지말아요..

 

 

앞만보고 걸어가줘요..

사랑했던 추억들만 여기두고가요..

 

 

안녕... 이렇게 난 헤어지지만 그래도 행복했으니까..

고마웠어요.. 잘가요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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