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을 내리는 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무언가를 결정한다는 것은 급류 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곳으로 데려갈 수도 있는
세찬 물결 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습니다. (<연금술사>p.116)
우리 삶의 연금술을 위한 첫걸음이었네요. 함께 해준 이은경 수산나님과
우리 지혜실 식구들 고맙습니다. 앞으로 좋은 책과 함께 하면서 우리 각자의 마음을 살피고
행복한 신앙인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행복한 인간이란 자신의 마음 속에 신을 담고 있는 사람이다"(p.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