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랄루딘 루미의 여행에 관한 시가 있습니다.
'여행은 힘과 사랑을 그대에게 돌려준다.
어디든 갈 곳이 없다면 마음의 길을 따라 걸어가 보라.
그 길은 빛이 쏟아지는 통로처럼 걸음마다 변화하는 세계.
그곳을 여행할때, 그대는 변화하리라.'
저는 연금술사를 시작으로 한 독서포럼의 목표를 정했습니다.
책을 통해 나의 마음의 길을 따라 가자라고. 완독에 대한 부담감을 내려놓고 마음에 집중해서 읽었습니다.
책속의 연금술사는 말합니다. 우리가 자신의 마음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내 마음이 가는 곳에 나의 보물이 있기 때문이라고. 오랜만에 가져보는 평화로운 나눔의 시간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