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영시간 - 60분
더빙 : 한국어
제작 : 2012년 / KBS 영상사업단
‘’울지마 톤즈‘의 주인공, 故 이 태석 신부는 사랑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 주었다.
감동은 종교, 이념, 국경을 초월 했다 . 바티칸, 미국, 영국, 홍콩 등.......
사랑은 때론 생각지 못한 기적을 만든다.
이 태석 신부의 삶을 실천 하기위한 구체적인 사업이 시작됐다.
사업명은 ‘울지마톤즈 프로젝트’
남 수단에 의과대학병원을 짓고 보건소, 소규모 학교를 세운다.
‘울지마톤즈 프로젝트’는 한국·남 수단 정부, KBS 가
MOU를 맺음으로서 본격화 됐다.
마리 아와즈 절바세 야크 남 수단 정부 대표
“우리 국민을 진심으로 섬기며 보살핀 이 태석 신부의 사랑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것입니다.
‘울지마톤즈’ 이후
많은 국민들이 남 수단에 사랑을 전달했다.
무엇이, 얼마나 , 어떻게, 달라졌을까.
지금의 모습이 궁금하다며 추가 취재의 부탁이 쏟아졌다.
지난 3 월 남 수단을 다시 찾았다. 2 년 만이다.
남 수단 정부, 톤즈 책임자는 공항까지 마중 나와 따뜻하게 맞이했다.
남 수단은 최근 국경 근처 유전지대에서 무력 충돌이 벌어지고 있다.
한쪽에서는 전쟁의 상처를 이겨내려는 복구 노력이 한창이다.
남 수단 의 최근 모습과 ‘울지마톤즈’ 주인공들의 삶을 공개 한다.
■ 주요 내용
1. ‘울지마톤즈’ 주인공을 다시 만나다.
한센인 마을엔 건물 두 채가 새로 들어섰다. 그러나 삶은 그대로다. 몸이 아프지만
치료약이 없어 고통을 호소한다. 섭씨 50도의 살인적인 더위, 건물 안은 불가마다.
이 신부를 애타게 찾던 아순다, 각질로 덮인 발은 그녀가 처한 현실을 보여준다.
브라스 밴드단원은 대부분 처음 보는 얼굴이다. 제작진을 보고 무척 반가워했다
대한민국을 울렸던 브린지는 키도 크고 당당해진 모습이다.
이 신부 이야기가 시작되자 통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