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영시간 - 50분
더빙 : 한국어
제작 : 2011년 성탄특집/ KBS 영상사업단
예수님의 성탄을 맞이해
예수님의 삶을 닮아 소박하고 순수한 삶을 살고계신
두봉 주교님의 인생을 소개한다.
경북 의성 봉양문화마을에 살고 있는
프랑스 출신 노 선교사, 한국에 와 57년간
한국 사람들을 사랑했던 두봉 주교의 삶을 담고 있는
이 다큐멘터리는 외국인으로서 안동교구장을 지내면서
가난하고 억압받는 사람들과 함께 했던 삶, 은퇴 후 작은 농촌마을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소박한 모습 등 두봉 주교의 소박하지만 기쁜 삶을 소개한다.
그리고 성탄을 맞이해 두봉 주교는
한국사회에 이렇게 메시지를 던지신다.
“순수하게, 맑게! 사랑은 주는 거예요!”
참고로 두봉 레나도 주교님께서는 2013년에 사제서품6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