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7일 고통은 속임의 표지가 아니다.

2015. 7. 28. 오전 2:3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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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적으로 기도할때,

나는 예수님께서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누구든지 가시관도 받아들인다."

     하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분은 나에게 당신은 이 지상에서의 거룩한 삶 동안,

    항상 고통의 가시관, 일, 피로, 고통, 모욕, 거짓말, 슬픔, 못, 가시관

    그리고 십자가 위에서의 가장 비참한 죽음 한가운데에 계셨음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분을 받아들이려면 나는 고통의 삶에로 인도되어야만 합니다.

나의 비참한 영혼은 이것을 기쁘게 받아들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저의 본성적 성향은 고통으로부터 달아납니다.

       당신과 함게 함에 요구되는 사랑과 그에 포함된 고통이 무엇이든지 간에

       기꺼워하는 사랑을 제게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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