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16)오늘 있었던 일

2000. 2. 14. 오후 9: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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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희나 계성레지오 단원이나 아주 굉장히 황당한 일을 겪었습니다......

우리의 네모 슬기군을 놀리려고 하던장난이 모 단원의 실수로 계성의 당사자에게까지 들어가게 됬습니다....우리들이나 그 당시 수업을 받고 있었던 계성단원들에게나...

굉장히 황당한 일이었겠지요......

 

더우기 제가 억울한것은 제가 그 사건의 주범 취급을 받고 있다는 것입니다.

 

누가 제입장을 이해 할 수 있을 까요?

제가 아무리 레지오 행사에서 시끄럽게 놀았다고해서 이런데에까지 주범취급을 받는다는 것이 너무나 억울합니다..그래서 저는 오늘 부로 레지오 행사 참석시 조용해 지기로 하였답니다...

 

원래 부터 제가 일부러 떠든것은 아니었고 쎌에 비해 침체되었던 분위기를 올려보려던 의도였습니다..... 이제 단원들끼리도 친해 진것 같으니 앞으로는 조용히 살 생각입니다...

 

여러분 제가 진짜 주범 일 것이라구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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